반려견과 카페·식당 갈 때 지킬 펫티켓 7가지 (동반 출입 업소 기준)

카페 테이블 아래 매트에 조용히 엎드린 프렌치불독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카페와 식당이 늘고 있어요. 함께 가는 보호자가 매너를 지켜야 이런 곳이 계속 늘 수 있어요.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출입구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표시나 안내문이 있는지
  • 예방접종을 마쳤는지 (접종 안 한 아이는 출입 제한)
  • 배변을 미리 하고 왔는지

매장 안 펫티켓 7가지

  1. 목줄은 짧게, 아이는 보호자 자리 옆에만 있게 해요.
  2. 의자나 테이블 위에는 올리지 말고, 매장이 준비한 반려동물 의자나 고정장치를 써요.
  3. 사람 식기에 먹이지 말고, 매장이 주는 반려동물용 그릇을 써요.
  4. 짖거나 낑낑대면 잠깐 밖에 나가 진정시켜요.
  5. 다른 손님이나 다른 반려동물에게 다가가지 않게 해요.
  6. 털이 많이 빠지는 아이라면 매트나 담요를 깔아 줘요.
  7. 실수로 배변했다면 바로 치우고 직원에게 알려요.

주방이나 식재료 보관 공간 쪽으로는 반려동물이 갈 수 없어요. 업소도 이 구역을 칸막이로 막아 둬야 해요.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는지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이드에서 장소별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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