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KTX·SRT 타는 법: 이동장 크기·무게 기준과 준비물
핵심 요약
- KTX는 45×30×25cm 이내 이동장에 넣고, 이동장 포함 10kg 이내면 탈 수 있어요.
- SRT는 길이 60cm 이내, 이동장 포함 10kg 이내 기준이에요.
- 털이 밖으로 보이지 않는 이동장이어야 하고, 예방접종을 마쳐야 해요.
작은 반려견이나 고양이라면 기차로 함께 여행할 수 있어요. 다만 기준이 꽤 엄격해서 미리 준비해야 해요.
탑승 기준 비교
| 구분 | KTX (코레일) | SRT |
|---|---|---|
| 이동장 크기 | 45×30×25cm 이내 | 길이 60cm 이내 |
| 무게 | 이동장 포함 10kg 이내 | 이동장 포함 10kg 이내 |
| 조건 | 털이 밖으로 보이지 않게, 예방접종 완료 | 이동장에 넣어 탑승 |
운송약관과 세부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예매 전에 코레일·SR 누리집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준비물
- 기준에 맞는 이동장 (지퍼가 튼튼하고 바닥이 단단한 것)
- 배변패드와 물티슈
- 예방접종 기록 (확인을 요청받을 수 있어요)
- 익숙한 담요
- 물과 작은 그릇
객실 매너
- 이동장은 발밑에 두고, 열차 안에서 꺼내지 않아요.
- 짖거나 낑낑대면 승강장 사이 통로로 잠깐 나가 진정시켜요.
- 다른 승객이 불편해하면 자리를 옮기는 걸 고려해요.
- 탑승 전에 용변을 보게 하고 물은 조금만 줘요.
지하철, 버스, 택시 기준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이드에 장소별로 정리해 두었어요.
기준일 2026년 10월 3일 · 출처: KTX·SRT·고속버스 동반 탑승 규정(노트펫) · 대중교통 반려동물 탑승 기준(비즈한국)
운송 기준은 운영사 방침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제도가 바뀌면 이 글을 고치고 날짜를 남깁니다. 틀린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