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놀이터 처음 가기 전에 알아 둘 입장 조건과 에티켓
핵심 요약
- 동물등록한 반려견과 13세 이상 보호자가 함께 들어가야 해요.
- 맹견, 미등록견, 아프거나 발정 중인 개, 공격성이 있는 개는 들어갈 수 없어요.
- 들어갈 때와 나올 때는 목줄을 하고, 안에서도 보호자가 계속 지켜봐야 해요.
반려견 놀이터는 목줄 없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귀한 공간이에요. 그래서 규칙도 분명해요. 서울시 반려견 놀이터 이용 수칙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입장 조건
-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
- 13세 이상 보호자 동반 (13세 미만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 배변봉투 지참
들어갈 수 없는 경우
- 맹견
- 동물등록이 안 된 개
- 공격성이 있는 개
- 아프거나 발정 중인 개
놀이터 에티켓
- 입장·퇴장할 때는 목줄을 하고, 이중문이 모두 닫힌 걸 확인한 뒤 풀어요.
- 처음에는 작은 개 구역과 큰 개 구역이 나뉘어 있는지 보고 맞는 곳으로 가요.
- 휴대폰만 보지 말고 우리 아이를 계속 지켜봐요.
- 간식과 장난감은 다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꺼내지 않아요.
- 개들끼리 신경전이 생기면 바로 떼어 놓고, 계속되면 격리장이나 밖으로 나가요.
- 배설물은 바로 치워요.
- 놀이터 안에서는 음주, 흡연, 음식물 반입이 금지예요.
사고가 나면 개물림 사고 대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등록이 아직이라면 반려동물 등록 대상 체크부터 해 보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3일 · 출처: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반려견 놀이터 · 반려견 놀이터 어디 있나(내 손안에 서울) · 반려견 놀이터 입장, 동물등록부터(비건뉴스)
놀이터마다 세부 규칙이 다를 수 있으니 입구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제도가 바뀌면 이 글을 고치고 날짜를 남깁니다. 틀린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