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카페·식당 갈 때 지킬 펫티켓 7가지 (동반 출입 업소 기준)
핵심 요약
- 2026년 3월부터 동반 출입을 신고한 음식점·카페·제과점에 개와 고양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
- 예방접종을 안 한 아이는 들어갈 수 없고, 매장 안에서 돌아다니게 하면 안 돼요.
- 다른 손님 중에는 동물을 무서워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기억해요.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카페와 식당이 늘고 있어요. 함께 가는 보호자가 매너를 지켜야 이런 곳이 계속 늘 수 있어요.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출입구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표시나 안내문이 있는지
- 예방접종을 마쳤는지 (접종 안 한 아이는 출입 제한)
- 배변을 미리 하고 왔는지
매장 안 펫티켓 7가지
- 목줄은 짧게, 아이는 보호자 자리 옆에만 있게 해요.
- 의자나 테이블 위에는 올리지 말고, 매장이 준비한 반려동물 의자나 고정장치를 써요.
- 사람 식기에 먹이지 말고, 매장이 주는 반려동물용 그릇을 써요.
- 짖거나 낑낑대면 잠깐 밖에 나가 진정시켜요.
- 다른 손님이나 다른 반려동물에게 다가가지 않게 해요.
- 털이 많이 빠지는 아이라면 매트나 담요를 깔아 줘요.
- 실수로 배변했다면 바로 치우고 직원에게 알려요.
주방이나 식재료 보관 공간 쪽으로는 반려동물이 갈 수 없어요. 업소도 이 구역을 칸막이로 막아 둬야 해요.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는지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이드에서 장소별로 확인해 보세요.
기준일 2026년 10월 3일 · 출처: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정책브리핑) · 3월 1일부터 동반출입 기준(데일리벳)
제도가 바뀌면 이 글을 고치고 날짜를 남깁니다. 틀린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