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등록 외장칩 분실하면 30일 안에 다시 달고 신고, 등록번호도 새로 받아요
이 글로 할 수 있는 일 · 동물등록 외장칩을 잃어버렸거나 망가졌을 때 30일 안에 다시 달고 변경신고까지 마칠 수 있어요.
확인 기준 · 2026년 10월 29일 기준,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11조·별표1,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14, 서울시 동물등록 안내, 강동구청 동물등록제 안내 원문을 확인해 정리했어요. 제도·금액이 바뀌면 글을 고치고 날짜를 남겨요.
동물등록 외장칩을 잃어버리면 새 목걸이 칩만 사서 달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외장칩을 다시 달면 법에 따라 등록번호를 새로 받기 때문에, 신고하지 않으면 시스템에는 잃어버린 칩의 옛 번호만 남아요. 그래서 새 칩은 꼭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에서 달고, 그 자리에서 변경신고까지 같이 하세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등록 대행기관 조회예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1. 먼저 등록번호와 동물등록증을 찾아 둬요
외장칩을 바꾸는 신고는 동물등록 변경신고서에 동물등록증을 붙여 내는 방식이에요(동물보호법 시행령 제11조). 그래서 병원에 가기 전에 동물등록증과 15자리 등록번호를 찾아 두세요. 등록증이 없으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등록확인에서 보호자 이름과 등록번호로 등록이 살아 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번호를 모르겠다면 동물등록번호 조회 방법을, 등록증을 잃어버렸다면 동물등록증 발급 방법을 먼저 보세요.
2. 외장칩 분실 신고는 30일 안에 동물병원에서 해요
외장칩을 잃어버렸거나 고장 나서 바꿔야 하면 그날부터 30일 안에 변경신고를 해야 해요(동물보호법 제15조, 시행령 제11조 제1항 제9호). 서울시 안내도 외장형 등록칩 분실·파손을 30일 변경신고 항목으로 적고 있어요. 신고하지 않으면 1차 10만 원, 2차 20만 원, 3차 이상 40만 원 과태료 대상이에요.
주소·전화번호 변경과 달리 이 신고는 온라인으로 끝내기 어려워요. 시행령이 온라인 변경신고를 허용한 항목에 무선식별장치 변경은 들어 있지 않거든요. 새 칩을 몸에 달아야 하니 아이와 함께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이나 시·군·구청 동물등록 담당 부서에 가야 해요.

목록에 있는 병원이라도 외장칩 재고가 없을 수 있어요. 가기 전에 전화로 “외장칩 분실로 다시 달고 변경신고까지 하려는데 가능한가요?”라고 물어보세요.
3. 동물등록 외장칩 비용을 미리 물어봐요
법으로 정한 외장형 등록 수수료는 3천 원이고, 칩은 보호자가 사거나 가져가야 해요(시행규칙 별표14). 칩값은 병원마다 달라요. 주소·전화번호 변경신고는 무료라고 정해져 있지만, 장치를 바꾸는 경우는 무료 목록에 없어요. 그래서 전화할 때 “칩값과 수수료를 합쳐 얼마인가요?”까지 같이 물어보세요.
4. 내장칩으로 변경할지 이번에 정해요
외장칩은 법에 따라 집 밖에 나갈 때 반드시 달고 있어야 해요(시행령 별표1). 또 잃어버리면 이번처럼 다시 달고 신고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 내장칩으로 바꾸는 보호자도 많아요. 내장형 수수료는 1만 원이고, 칩은 수의사만 넣을 수 있어요.
강동구청 안내처럼 등록 방식을 외장형에서 내장형으로 바꾸는 것도 같은 변경신고로 처리해요. 강남구처럼 외장형에서 바꾼 경우까지 내장칩 비용을 돌려주는 곳도 있어요. 지원 받는 순서는 동물등록 비용에, 부작용 걱정은 강아지 내장칩 글에 정리했어요.
5. 새 등록번호로 조회되는지 확인해요
외장칩을 다시 달면 등록번호가 새로 나와요(시행령 별표1). 처리가 끝나면 동물등록확인 화면에 새 번호를 넣어 조회되는지 보세요. 인식표에 옛 번호를 새겨 두었다면 새 번호로 바꿔요. 새 번호가 조회되지 않으면 칩을 단 병원에 변경신고가 접수됐는지 물어보세요.
| 이런 경우 | 이렇게 하세요 |
|---|---|
| 산책 중 외장칩 목걸이를 잃어버렸어요 | 30일 안에 대행 동물병원에서 새 칩을 달고 변경신고를 같이 해요 |
| 칩이 깨졌거나 리더기에 안 읽혀요 | 고장도 분실과 같은 변경신고 대상이에요. 망가진 칩을 들고 병원에 가요 |
| 이번에 내장칩으로 바꾸고 싶어요 | 대행 동물병원에서 내장칩을 넣고 등록 방식 변경으로 신고해요. 주소지 지원 사업이 있는지 먼저 봐요 |
| 동물등록증도 같이 잃어버렸어요 | 병원에 가기 전에 등록번호를 확인하고, 등록증이 없어도 되는지 전화로 물어봐요 |
| 잃어버린 지 30일이 지났어요 | 과태료 대상일 수 있지만 미루지 말고 바로 신고해요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인터넷에서 산 외장칩을 혼자 달고 끝내지 마세요 · 신고하지 않으면 새 번호가 등록되지 않아,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보호자를 찾을 수 없어요.
- 목걸이를 집에서만 빼 두고 산책 때 잊지 마세요 · 외장칩은 집 밖에서 반드시 달고 있어야 해요.
동물병원에 갈 때 챙길 것
- 아이(새 칩을 직접 달아야 해요)
- 보호자 신분증
- 동물등록증이나 15자리 등록번호
- 망가진 칩이 있다면 그 칩
- 전화로 물어볼 말: “외장칩 분실로 다시 달고 변경신고까지 되나요? 칩값과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동물등록 전체 순서는 강아지 동물등록 방법에, 다른 변경신고 기한은 동물등록 변경신고에, 강아지를 넘겨받았다면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방법에 있어요.
출처 7곳 · 기준일 2026년 10월 29일
기준일 2026년 10월 29일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동물보호법 제1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11조·별표1(동물등록번호 부여·무선식별장치 장착) · 국가법령정보센터,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14(등록 등 수수료) · 서울특별시 환경 누리집, 동물등록 안내 (2026.3.27 수정) · 강동구청, 동물등록제 안내 (2025.5.23 수정) ·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등록확인 ·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등록 대행기관 조회
칩값과 처리 범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요. 과태료는 법정 부과기준이고 실제 부과는 시·군·구청이 정해요. 제도가 바뀌면 이 글을 고치고 날짜를 남깁니다. 틀린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